2006년 07월 20일
이쪽도 인생 별거 있나...?
오늘 저녁먹을 즈음에 친구넘들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 : 어이~ 알바 그만뒀다며?
최찡 : 엉...
친구 : 그럼 한잔 빨러가자 (~-_-)~
최찡 : 흐음...그럴까?
친구 : 물론 니가 내는걸로..
최찡 : 뭣이?..훗! 까짓거 내주지 -_-b
그래서 친구넘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손수 버스를 타고 들어간곳은..
곱창전골 "잘하는" 집이더군요.
간만에대식가들친구들이 모여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다행이 육수가 리필이 되서 라면사리를 많이 넣을 수 있더군요.:3
이런 국물을 먹을때는 역쉬 쇠주가 쵝오!!(꺄하~♡)
다음에 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친구 : 어이~ 알바 그만뒀다며?
최찡 : 엉...
친구 : 그럼 한잔 빨러가자 (~-_-)~
최찡 : 흐음...그럴까?
친구 : 물론 니가 내는걸로..
최찡 : 뭣이?..훗! 까짓거 내주지 -_-b
그래서 친구넘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손수 버스를 타고 들어간곳은..
곱창전골 "잘하는" 집이더군요.
간만에

이렇게 보글보글~♡
다행이 육수가 리필이 되서 라면사리를 많이 넣을 수 있더군요.:3

라면사리만 7개 먹은거 같은데 -_-a;;
이런 국물을 먹을때는 역쉬 쇠주가 쵝오!!(꺄하~♡)
다음에 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by | 2006/07/20 02:18 | 푸념&잡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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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베링//저정도면 본인이 쏠수 있소만...쿠베링보다 먼저 죽어서 그렇지..;;
아시스//생각보다 안매워요 'ㅁ'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