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도 인생 별거 있나...?

오늘 저녁먹을 즈음에 친구넘들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 : 어이~ 알바 그만뒀다며?

최찡 : 엉...

친구 : 그럼 한잔 빨러가자 (~-_-)~

최찡 : 흐음...그럴까?

친구 : 물론 니가 내는걸로..

최찡 : 뭣이?..훗! 까짓거 내주지 -_-b


그래서 친구넘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손수 버스를 타고 들어간곳은..

곱창전골 "잘하는" 집이더군요.

간만에 대식가들친구들이 모여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이렇게 보글보글~♡

다행이 육수가 리필이 되서 라면사리를 많이 넣을 수 있더군요.:3
라면사리만 7개 먹은거 같은데 -_-a;;


이런 국물을 먹을때는 역쉬 쇠주가 쵝오!!(꺄하~♡)

다음에 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by 최찡 | 2006/07/20 02:18 | 푸념&잡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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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뇌 at 2006/07/20 03:09
아..알콜이 부족해!
Commented by 히루카&Maku베 at 2006/07/20 05:56
...크아아아아악!
Commented by 아시스 at 2006/07/20 18:48
...매워보여요. 그런데 맛있어 보여요.. 아우.. ㅠ_ㅠ
Commented by 최찡 at 2006/07/21 22:49
세뇌님//저는 당분간 알콜 섭취 안해도 된답니다. >_<
쿠베링//저정도면 본인이 쏠수 있소만...쿠베링보다 먼저 죽어서 그렇지..;;
아시스//생각보다 안매워요 '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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