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4일
이번에는 공수부대다. 메달 오브 아너 : 에어본 데모
EA사에서 올해 9월에 발매를 목표로 한 메달 오브 아너 : 에어본 입니다. :)
23일 부터 데모가 공개 되었는데요, 언제나 하드코어한 렌(FPS)양 조교에 힘쓰는 저로써는 당연지사 해야겠죠?
용량은 1.3G정도입니다. 왠만한 갸루게 같은 용량이군요. 그럼 한번 깔아보도록 하죠 :)

원할한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브리핑은 필수이죠. 덕분에 에어본의 그래픽을 대충이나마 볼 수 있군요.

그래픽엔진은 언리얼3 :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엔진입니다. 혹 모르는 분들을 위해 비교샷 올라갑니다. :)

위아래 스샷을 보면 그림자 및 명암위치가 상당히 비슷하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습니다. 1년 5개월이 지난 제 쥐포6 6600GT로 풀옵 돌리면 대략 20프레임 정도 나와줍니다.
어느정도 중사양으로 타협하면 되겠음다. 최신사양으로는 쌩쌩 잘 돌아갈 것 같군요.
옵션에서 자막을 켜고 끌 수도 있습니다. EA측에서 자막은 한글화 해준다고 하네요.(항가항가)
게다가 5.1ch 사운드도 지원해서 사양이 되는 유저들은 전장을 맛 볼 수 있겠군요. 아! 물론 저도 5.1ch입니다만(...)
브리핑이 끝나면 개인군장 소집메뉴로 넘어가게 됩니다.

개인화기류를 고를때 연합군/독일군의 대표적인 화기는 모두 있으니 입맛 당기는대로 골라주면 되겠습니다.
저는 미션중에 총알 걱정없게 서브머신건으로 MP40을 선택했습니다. M1개런드는 도저히 못 버려겠어요 ㅠ_ㅠ
개인군장 소집메뉴를 끝내면 본격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무진장 긴장되는군요 ~_~

역시 에어본이라는 부제에 맞게 첫 미션 시작부터 공중투입을 준비하게 됩니다. 스샷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MOH만의 연출력으로 "여기는 전장이다."라는걸 여실히 보여줍니다. 저 때 주변에 들리는 사운드에 감동 먹었음다. ㅠ_ㅠ

여기는 지옥인가!! 같이가~ 얘들아 날 버리지마!!T_T
임무 시작입니다. 원래는 녹색연기가 나는 쪽으로 가야되는데 안 가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플레이는 유저 마음 :)
조작키로 낙하산의 상하좌우를 기우뚱하게 할 수 있으니 노력해서 원하는 지점에 가보는것도 플레이의 매력이겠네요.

HP는 시간이 있으면 알아서 찹니다. 다만 HP 한칸이 다 달도록 맞으면 그 한칸은 채워지지가 않습니다.
기존의 MOH처럼 땅바닥에 있는거 주워먹어야 됩니다. ㄱ-

스샷으로 보면 알겠지만 각 수류탄 및 현재 소지화기 아이콘에 퍼런 게이지가 보이는데 이건 게임시스템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이따가 설명하도록 하겠음다.
총기류의 반동은 전작들과와는 달이 반동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대충 겨누고 헤드 한방씩 꼽아주고 지나갔는데
이건 엄폐물에 숨어서 정조준(마우스 우클릭. 길게)으로 한발씩 쏴야 방탄모 날아갑니다 -_-
그만큼 느끼는 난이도가 초큼 있네요. 난이도가 제일 쉬운건데...어쩜 좋아 T_T

그래픽 옵션에서 후처리를 선택하면 나오는 스샷입니다. 상하좌우로 갑자기 홱! 돌려버리면 마치 모션블러효과처럼
길게 잔영이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뭐 어지러우면 끄면 그만이지요 :)

이번 MOH : 에어본의 가장 큰 특징인 숙련도에 대해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잠깐 언급했던 현재 선택중인 화기 아이콘에 퍼런 게이지(경험치)가 다 차면 오른쪽에 훈장 같은걸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 맥스페인과 같은 블렛타임모드가 10초정도 지속되면서 그 주변에 적들이 있으면 싹쓸이 가능합니다. -_-b
그만큼 컨트롤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렇게 해서 게이지가 차서 훈장을 획득하면 그 숙련된 개인화기에 있는 기술을 습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탄창 빨리 갈기, MP40 기본 총알이 32발이 64발로 된다던가 -_-
대략 이런거라고 설명 드릴 수 있군요. 기본적인 몸에다 쏴서 잡는것보다 헤드샷이 더 경험치를 많이 줍니다.
그러니 독일군 방탄모들 많이 떨궈주시기 바랍니다. :)
추가 스샷입니다. 게임중에 모든 숙련이 완료된 M1 개런드 모습입니다.

데모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역시나 영화의 한장면 :)

제가 설명하는건 대충 이 정도 입니다만...아직 몰랐던 부분이나 컨트롤 셋팅 해놓고 사용 안한 부분도 있으니
그 부분은 남은것의 재미로 남겨두도록 하죠 :)
오늘도 최찡은 하드코어한 렌양 조교를 실시하러 가겠습니다.
23일 부터 데모가 공개 되었는데요, 언제나 하드코어한 렌(FPS)양 조교에 힘쓰는 저로써는 당연지사 해야겠죠?
용량은 1.3G정도입니다. 왠만한 갸루게 같은 용량이군요. 그럼 한번 깔아보도록 하죠 :)

브리핑 장면입니다. 시대와 장소를 알려주는게 영화같은 연출입니다.
원할한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브리핑은 필수이죠. 덕분에 에어본의 그래픽을 대충이나마 볼 수 있군요.

지금도 브리핑 중입니다. 1급비밀이네요...열람만 가능하데요 -3-
그래픽엔진은 언리얼3 :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엔진입니다. 혹 모르는 분들을 위해 비교샷 올라갑니다. :)

예전에 올린거 재탕하기 - _-
위아래 스샷을 보면 그림자 및 명암위치가 상당히 비슷하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습니다. 1년 5개월이 지난 제 쥐포6 6600GT로 풀옵 돌리면 대략 20프레임 정도 나와줍니다.
어느정도 중사양으로 타협하면 되겠음다. 최신사양으로는 쌩쌩 잘 돌아갈 것 같군요.
옵션에서 자막을 켜고 끌 수도 있습니다. EA측에서 자막은 한글화 해준다고 하네요.(항가항가)
게다가 5.1ch 사운드도 지원해서 사양이 되는 유저들은 전장을 맛 볼 수 있겠군요. 아! 물론 저도 5.1ch입니다만(...)
브리핑이 끝나면 개인군장 소집메뉴로 넘어가게 됩니다.

저는 닥개런드 빠돌이임다. 마지막 한발로 헤드 꼽아주고 탄창 팅겨나가는 소리는 그저 하악하악;;
개인화기류를 고를때 연합군/독일군의 대표적인 화기는 모두 있으니 입맛 당기는대로 골라주면 되겠습니다.
저는 미션중에 총알 걱정없게 서브머신건으로 MP40을 선택했습니다. M1개런드는 도저히 못 버려겠어요 ㅠ_ㅠ
개인군장 소집메뉴를 끝내면 본격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무진장 긴장되는군요 ~_~

아악! 소대장님 가셨다 ㄱ-
역시 에어본이라는 부제에 맞게 첫 미션 시작부터 공중투입을 준비하게 됩니다. 스샷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MOH만의 연출력으로 "여기는 전장이다."라는걸 여실히 보여줍니다. 저 때 주변에 들리는 사운드에 감동 먹었음다. ㅠ_ㅠ

임무 시작입니다. 원래는 녹색연기가 나는 쪽으로 가야되는데 안 가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플레이는 유저 마음 :)
조작키로 낙하산의 상하좌우를 기우뚱하게 할 수 있으니 노력해서 원하는 지점에 가보는것도 플레이의 매력이겠네요.

처음 플레이 장면입니다. 역시 풀옵이라 그래픽 좋네요 :0
HP는 시간이 있으면 알아서 찹니다. 다만 HP 한칸이 다 달도록 맞으면 그 한칸은 채워지지가 않습니다.
기존의 MOH처럼 땅바닥에 있는거 주워먹어야 됩니다. ㄱ-

역시 언리얼3 엔진이라 쉐이더효과로 인한 물 그래픽이 좋군요. :)
스샷으로 보면 알겠지만 각 수류탄 및 현재 소지화기 아이콘에 퍼런 게이지가 보이는데 이건 게임시스템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이따가 설명하도록 하겠음다.
총기류의 반동은 전작들과와는 달이 반동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대충 겨누고 헤드 한방씩 꼽아주고 지나갔는데
이건 엄폐물에 숨어서 정조준(마우스 우클릭. 길게)으로 한발씩 쏴야 방탄모 날아갑니다 -_-
그만큼 느끼는 난이도가 초큼 있네요. 난이도가 제일 쉬운건데...어쩜 좋아 T_T

마우스를 급 스크롤하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래픽 옵션에서 후처리를 선택하면 나오는 스샷입니다. 상하좌우로 갑자기 홱! 돌려버리면 마치 모션블러효과처럼
길게 잔영이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뭐 어지러우면 끄면 그만이지요 :)

블렛타임이닷!! 싸그리 머리 내밀고 있어라. 총알 따위는 다 피해주마 - _-v
이번 MOH : 에어본의 가장 큰 특징인 숙련도에 대해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잠깐 언급했던 현재 선택중인 화기 아이콘에 퍼런 게이지(경험치)가 다 차면 오른쪽에 훈장 같은걸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 맥스페인과 같은 블렛타임모드가 10초정도 지속되면서 그 주변에 적들이 있으면 싹쓸이 가능합니다. -_-b
그만큼 컨트롤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렇게 해서 게이지가 차서 훈장을 획득하면 그 숙련된 개인화기에 있는 기술을 습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탄창 빨리 갈기, MP40 기본 총알이 32발이 64발로 된다던가 -_-
대략 이런거라고 설명 드릴 수 있군요. 기본적인 몸에다 쏴서 잡는것보다 헤드샷이 더 경험치를 많이 줍니다.
그러니 독일군 방탄모들 많이 떨궈주시기 바랍니다. :)
추가 스샷입니다. 게임중에 모든 숙련이 완료된 M1 개런드 모습입니다.

M1개런드의 최종오의(?)입니다. 날라가는 수류탄을 볼 수 있습니다 -_-
데모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역시나 영화의 한장면 :)

이야~ 멋있군하 -_-b
제가 설명하는건 대충 이 정도 입니다만...아직 몰랐던 부분이나 컨트롤 셋팅 해놓고 사용 안한 부분도 있으니
그 부분은 남은것의 재미로 남겨두도록 하죠 :)
오늘도 최찡은 하드코어한 렌양 조교를 실시하러 가겠습니다.
# by | 2007/08/24 20:09 | 게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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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고사양 한번 돌려보고 싶은데...T^T
정도가 얼마나 심했으면 건담 캡슐 파이터 해도 쏠려요 (...)
여신님 게임 감시하빈다 :>
세뇌님//제꺼는 엄두도 못내요 ;ㅁ;
데츄씨//........저런;;
시로//판매자님 굽신굽신
쿠베링//쿠베링도 아바해용?
비공개님//전 웹하드에서 코인주고 받아서 딱히 뭐라고 드릴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