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탄도학 제대로 먹인 게임. Armed Assault!!

우와~!! 메뉴도 많네 ;ㅁ;
이 게임은 5년전에 나온 "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Operation Flashpoint)"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 미군들의 FM교육용게임이라고 했으니 뭐 말 다 했죠.
이번에는 그 오플포를 만든 보헤미아 인터렉티브에서 근래(?)에 발매했습니다.
허나 코드마스터社와의 라이센스문제로 티격태격 하는 바람에 오플포2라고는 못하고
이렇게 "암드 어설트(Armed Assault)"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된거죠.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게임을 보도록 하죠 :)

참고로 뒷 배경이 자주 바뀝니다. :)
이건 제 컴퓨터로 돌릴 수 있는 최고 사양입니다. (물론 본인이 보기에 쾌적한 게임을 한다는 전제하에 있습니다.)
암드 어설트에서 돌릴 수 있는 사양중에서 중하 수준인데, 미친척하고 풀옵으로 돌렸더니...
초당 4~6프레임입니다. 프레임이 탁탁 찍히는게 눈이 보여요 그냥 -_-+
맵을 자신을 기준으로 100평방Km을 구현했다고 하니...뭐 답이 없죠 :(
그래서 저렇게 글픽카드 님하랑 타협보고 하고 있습니다.

헉! 교관조교다. ㅅㅂ
일단 모든 FPS의 시작인 트레이닝 모드입니다.
M16A2부터 보병이 취할 수 있는 행동, 무기발사, 탱크조작, 비행기조작 등등을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역시 초리얼FPS라 조작키도 무진장 많습니다.
저 지금도 다 못외워서 나중에 프린트 할 생각이예요 :(

아~!! 그리워라 야비군 훈련 ~(-_-)~
M16A2 사격 장면입니다. 역시 총의 반동이나 영점들이 세밀히 나와있군요 :)
개인적으로는 유탄발사기 쏘는게 제일 어려웠어요 ㄱ-

이야~!! 해질녘 노을에 분위기가 그냥 먹어주는군하 ;ㅁ;)b
메인메뉴에서 Misson을 선택하면 나오는 장면입니다. 여기서는 트럭을 잡아 안에 있는 적들을 소탕하는건데,
화면을 보면 친절히 웨이포인트로 몇m 남았는지 알려줍니다.
덕분에 길도 안 해매고 원할한 플레이 가능합니다. 영어만 되면 말이죠 -_ㅜ
그래픽도 저게 중하 옵션입니다. 풀옵하면 그냥 쓰러집니다.
가만히 있으면 정말 내가 밖에 나왔나 하는 그런 생각까지 들 정도이고,
구름, 기타 사물들이 바람에 타고 움직이는것도 풍향에 맞춰 자세히 표현 되었더군요 -_-b

욕하지 맙시다. 총쌈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다 아는 사람이 왜 그래? <- 얘 아주 미쳤군하 ;ㅁ;
Campain을 선택하면 본인이 험비타고 관광타다가 무슨일이 일어나기 전 장면입니다.
개인적으론 Misson보다는 Campain이 더 재밌다고 생각해요.
훨씬 전쟁다운 급박한 상황을 느낄 수 있거든요.

야! 니가 앞장 서 -_-)r 나 선빵 맞기 싫걸랑? (You take a point!)
Campain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후의 상황입니다. 대체 뭘까요? 전 영어가 약해서..;;
이 이상은 스토리의 반감(?)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흥을 깨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졸려서 떠넘기고 있음)
다음 포스팅은 공수부대(MOH:Airbone)를 다뤄보도록 하죠 :)
(무슨 렌양조교시리즈도 아니고..;;)
# by | 2007/09/13 02:34 | 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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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마비나 서든을 하고있엇기에 업그레이드 욕심이 없엇는데
이거 돌려보고 좀 아니다 싶더군요....